
트루먼 쇼 줄거리
30세의 보험회사 직원 트루먼은 집과 회사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트루먼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것 말고는 큰 어려움 없이 성장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 동창 메릴과 결혼합니다. 쾌활하고 유머러스한 트루먼은 좋은 남편이자 성실한 직장인이고 건전한 시민입니다. 하지만 트루먼은 무료한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남몰래 피지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트루먼이 피지를 선택한 것은 대학 시절 잠깐 만났다가 영문도 모른 채 헤어진 실비아가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트루먼은 아내가 여행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아이를 낳을 생각뿐이라는 걸 알게 되자 혼자 떠나기로 작정합니다. 아내와 여행 이야기가 오고 갈 즈음, 돌아가신 아버지를 우연히 만나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조명기구가 난데없이 보도블록 위로 떨어진 사건을 시작으로 트루먼은 자신의 이동경로를 방송하는 라디오 방송까지 듣게 됩니다. 혼란에 빠진 트루먼은 엄마와 아내에게 고민을 토로하지만 둘 다 그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트루먼의 삶은 태아 때부터 30년 동안 전 세계에 24시간 생중계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사는 세상은 거대한 세트고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역할을 맡은 배우입니다. 그의 일상에 등장하는 모든 제품은 사실 광고를 위해 협찬된 물품들이고, 물 공포증조차도 그가 먼 곳으로 떠날 수 없게 조작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털레비전쇼는 크리스토프라는 감독에 의해 총괄 지휘되고 있었습니다.
트루먼 쇼 기본정보
개봉일: 1998.10.24
등급: 12세 이상
국가: 미국
감독: 피터 위어
기획: 린 플레셰트
제공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각본: 앤드류 니콜
제작: 앤드류 니콜, 애드워드 S. 펠드먼, 스콧 루딘, 애덤 슈로더
장르: 코미디, 드라마, SF
러닝타임: 103분
평점: 9.49
등장인물: 짐 캐리(트루먼 버뱅크), 에드 해리스(크리스토프), 로라 리니(메릴 버뱅크), 노아 엠머리히(말론), 나타샤 맥켈혼(로렌, 실비아), 홀랜드 테일러(트루먼의 어머니), 브라이언 델리트(트루먼의 아버지)
배급: 해리슨 앤 컴퍼니
관객수: 29만 명
수입사: UIP 코리아, 해리슨 앤 컴퍼니
트루먼 쇼 캐릭터분석
1. 트루먼 버뱅크(짐 캐리): 30살의 보험회사 직원으로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는 모든 생활이 24시간 생방송으로 방영되는 '트루먼 쇼'의 주인공입니다. 이 쇼가 존재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트루먼 자신 뿐이었고, 결국 진실을 알게 되자 탈출을 감행합니다.
2. 메릴 버뱅크(로라 리니): 트루먼의 아내로 간호사입니다. 트루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조종하는 감시자입니다. 트루먼이 딴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빨리 아이를 낳자고 조릅니다.
3. 말론(노아 에머리히): 트루먼의 죽마고우이자 대학 동창입니다. 트루먼에게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으면 식스팩 맥주를 들고 트루먼 집으로 찾아갑니다.
4. 크리스토프(에드 해리스): 한 사람의 일상을 24시간 라이브로 방영하는 '트루먼 쇼'의 연출자입니다. 염세적인 성향이 있지만 자신이 만든 가상세계에 대해서는 강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5. 실비아(나타샤 매켈혼): 트루먼이 첫눈에 반한 여자입니다. 트루먼에게 진실을 알려주려다 실패했지만 트루먼을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트루먼 쇼 반응
[트루먼 쇼]는 개봉 당시 국내와 해외에서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영화 평론가들과 관객들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199년에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감독상에 올랐고 주인공을 연기했던 짐 캐리는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IMDb와 로튼 토마토 등의 영화 평가 사이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로튼 토마토에서는 94%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IMDb에서는 8.1의 높은 평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화가 폭넓은 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나타내는 높은 평점을 받은 걸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해외에서 영화는 많은 관심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흥행을 거두었으며, 특히 유럽에서는 감독 피터 위어의 섬세한 연출과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접근 방식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영화는 많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화의 철학적인 내용과 짐 캐리의 훌륭한 연기가 극찬을 받았으며, 대중들은 영화를 통해 현실과 미디어의 관계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뛰어나 연기력을 짐 캐리의 등장도 많은 영화 홍보에 효과를 일으켰습니다. 종합하면, [트루먼 쇼]는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와 해외에서 큰 사람을 받은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영화가 다루는 주제와 피터 위어의 연출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 많습니다.
트루먼 쇼 명대사
1. In case I don't see ya! Good mornong, good after noon, good night.(못 볼지도 모르니 미리 인사하죠. 좋은 아침, 좋은 오후, 좋은 밤 보내세요.)
2. There was no truths out there, there no reason the world. I created for you. It's same lies, it same decept, but in my world, you have nothing to fear.(바깥세상도 다르지 않아. 같은 거짓말과 같은 속임수. 하지만 내가 만든 공간 안에서는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3. Who am I?(난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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